상단영역

본문영역

K장녀를 아시나요?

  • 기자명 이슬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22.07.13 08:00
  • 댓글 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골프 2022-10-17 16:59:54
'K장녀' 칼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녀의 짐을 내려 놓고, 당신의 삶에 집중하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ㅌㅌ 2022-07-24 15:23:44
댓글들 보니 피해의식이 강한 남성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남에 힘든 얘기하는데 꼭~ 자긴 더 힘들다면서 징징거리는 모습들이 혀를 끌끌 차게 하는데요!
이 현상에 대해서도 정신의학신문에서도 한번 다뤄주세요~^^
성별갈라치기 2022-07-22 10:42:32
여자라고 해서 대가를 못받았다고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기사에는 대가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고 고생한것에 대해 감사의 말이 없고 고생했다라는것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더 고생했다고 하는데
장남인경우 장녀 있어도 장남한테 역할 떠맡기는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대표로 드라마에서 가난한 집안은 장남이 온갖 굳은일은 다하죠)
최근들어 성별에 대해 갈등 조장하는게 많은데 정신의학신문에서 이런기사가 나온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ㅉㅈ 2022-07-20 10:08:39
의사라는 분이 일반화를 이렇게 쉽게 하시나요?
장남 장녀 첫째들에 대해서도 아니고 이게 무슨... 되도않네요.
빕ㅂ 2022-07-15 19:39:19
기사 주인공이 여자라 K장녀라고 그냥 쓰신거같은데 왜이렇게 과민반응 하는 분들이 많지... 남자는 고생 전혀 안한다고 안써있어요.. 글을 정독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