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벤트는 마감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이벤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신의학신문입니다.

 

2022년의 첫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황인환 선생님의 『마음은 괜찮냐고 시가 물었다』 입니다.
황인환 선생님께서 정신의학신문에서도 시를 인용한 칼럼들로 많은 독자들에게 큰위로를 주었는데요.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 소개를 잠시 보고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소개] 마음은 괜찮냐고 시가 물었다

 

시와 심리학 이론이 건네는 가장 균형 잡힌 조언

“어떠한 이론도 충분하지 않을 때

나는 시에서 답을 찾았다”

 

 

▷ 책 소개 ◁ 

 

정신과 의사가 시를 읽으며 깨달은 것들

“오늘 기분이 어때?” 간단한 질문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의 속도에 맞추다 보면 나의 마음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일쑤다. 무심하게 일상을 살아가다 문득 치밀어오르는 감정은 낯설고 또 당황스럽기만 하다. 외로울 땐 무엇을 하는 게 좋을지, 인간관계에서 찾아오는 실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번아웃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우리는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은 마음의 문제에 너무 소홀한 것인지도 모른다.

‘시 읽어주는 정신과 의사’ 황인환 원장은 마음을 잃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을 것을 권한다. 해결하기 힘든 내면의 심연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해 온 황인환 원장은 때로는 시 한 편이 복잡하게 얽힌 내면의 혼란에 대한 정답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시는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방어기제를 마주하게 하고, 외롭고 지친 마음을 어루만진다. 그러다가 뜻밖에도 무기력에서 우리를 건져 올리고, 피해사고에 빠진 왜곡된 마음에 냉철한 조언을 건네기도 한다.

 

《마음은 괜찮냐고 시가 물었다》는 자신의 마음속 세상에서 길을 잃은 이에게 건네는 마음 안내서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우선 “오늘 마음이 어때?”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 질문하기가 망설여진다면, 또 대답하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유난히 지치고 피로했던 하루의 끝, 스스로에게 시를 읽는 시간을 선물하길 바란다. 《마음은 괜찮냐고 시가 물었다》가 그 첫걸음을 떼게 해줄 것이다.

 

※ 응모방법

- 제목: [마음은 괜찮냐고 시가 물었다] 이벤트 신청_OOO

- 내용

1) 기대평/서평을 작성한 경험이 있다면 링크 주소(블로그/포스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2) 이름 / 연락처 / 주소

3) 정신의학신문이나 황인환 전문의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 혹은 책에 대한 기대

를 기재하여 info.psynews2@gmail.com 메일로 보내주세요.

1/21(금) 00:00까지 신청해주신 분들 중 10명을 선정하여 도서를 발송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반드시 제목 양식과 요청드린 내용을 포함하여 메일을 보내주세요. 기대평/서평을 작성한 경험이 없으시다면 비우셔도 됩니다.

**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도서를 발송하면서 메일을 드립니다. 모든 분에게 당첨 안내 메일을 보내드릴 수 없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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