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사연&질문 게시판

게시물 검색

답변대기 : 전문가가 답변을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답변중 : 전문가가 답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답변완료 : 전문가가 답변 작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연&질문 게시판
#번호 제목 닉네임 상태 첨부 날짜 조회
공지 [사연 남기기 전 꼭 읽어주세요] 정신의학신문이 함께 답변하는 나눔의 익명 게시판 (117) 정신의학신문 공지 - 2018-05-13 30765
3226 12474비밀글 딸아이의 카톡 8살딸 답변대기 - 2022-11-09 157
3225 12473부모의 행태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어서 내가 더 힘드네요 그리고 그런 내가 죄책감이 들어요 (2) 힘들다 답변대기 - 2022-11-08 374
3224 12469폭언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치유 답변대기 - 2022-11-06 152
3223 12466살인 충동이 듭니다 답변대기 - 2022-11-05 145
3222 12465지각하는것도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2) 부모 답변대기 - 2022-11-04 300
3221 12463가정폭력을 당한 적이 없는데 부모님이 너무 증오스러워요. 오리 답변대기 - 2022-11-04 120
3220 12462자해의 이유를 모르겠어요. 습관적인 자해 :) 답변중 - 2022-11-04 114
3219 12459비밀글 디지털 신분증 스마트기기 때문에 스마트폰 통해 댓글보면 힘들어요. 허찬 답변대기 - 2022-11-03 41
3218 12455부모님 농사 물려받기 싫고, 아직 다른 일에 미련이 있습니다. 익명 답변대기 - 2022-11-01 74
3217 12454비밀글 텃새부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Ballesident 답변대기 - 2022-11-01 40
3216 12453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 첫진료 답변완료 - 2022-11-01 277
3215 12445비밀글 이제 생각하기가 싫어지네요. 케빈 답변대기 - 2022-10-31 46
3214 12444비밀글 대인관계가 어렵습니다 이수연 답변대기 - 2022-10-31 38
3213 12441동생을 죽이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서신 답변대기 - 2022-10-26 105
3212 12439시선 문제 ㅇㅁㅇ 답변대기 - 2022-10-25 99
3211 12438이제 만 18세되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입니다 (1) 광이네 답변대기 - 2022-10-25 83
3210 12437아버지가 근래 들어 혼잣말로 욕설을 하십니다. (1) EUGO 답변대기 - 2022-10-24 93
3209 12435비밀글 현실감이 없어요 답변중 - 2022-10-24 62
3208 12434비밀글 머릿속에서는 온갖 걱정과 생각들로 정신없는데, 막상 실행을 하기엔 제가 게으른것같습니다. 익명999 답변대기 - 2022-10-24 30
3207 1243121살 딸이 신체이형장애가 생긴거 같습니다.. 자연 답변대기 - 2022-10-22 115